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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재네 요론조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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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민재 엄마&amp;아빠가 함께 꾸려가는 민재네 요론조론 이야기 공간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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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ug 2010 09:47:59 +0900</pubDate>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5개월 & 26일 (10.07.10) - 빵을 사랑하는 욕심쟁이 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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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이 있으면 절대 남에게 주지 않는 민재녀석.
이모 집에서 빵을 얻은&nbsp;요녀석,,,
엄마가 좀 나눠 먹자고 달려 들어도 절대 뺏기지 않고 도망간다.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03:2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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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4개월 & 29일 (10.06.12) - 센트럴시티 키즈카페,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다녀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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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키즈카페가 제주도 테디베어 하우스보다도 더 예쁘다는,,,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센트럴시티 키즈카페에 다녀왔다.
새로 지은지 얼마 안되어 내부가 깨끗하고, 사람도 그리 많지 않아 쾌적했다.
단, 가격은 그리 착하지 않았다.
아이 만 6천원. 어른 5천원.
그래도 짐보리가 한번 갈때마다&nbsp; 한시간에 2만 5천원인 것에 비교하면,
두시간 놀 수 있고, 놀거리가 많은 이곳이 아이들에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nbsp;
시설 면에서 기존에 다녔던 키즈카페와 차원이 다른 이곳.
민재녀석,&nbsp;마음껏 뛰노는 모습 보니, 애비 &amp; 애미 마음이 흡족하다.
&nbsp; &nbsp;
&nbsp;
윤지양, 얼마나 신나게 노는.......]]></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02:44:5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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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5개월 & 10일 (10.06.24) - 짐보리 교실 이제 익숙해 졌어요.]]></title>
							<link>http://lark.pe.kr/40111348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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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짐보리 교실만 들어서면 환호하며 종종거리며 돌아다니는 민재녀석.
처음에는 무서운지 엄마 손을 잡고 요리조리 끌고 다녔지만,,,
이제는 이렇게 혼자 다니는 시도를 한다.
그래도 아직은 마음이 놓이지 않는 민재맘.
민재의 한쪽손과 민재맘의 한쪽손이 뽀뽀를 하고 있어야 안심이 된다.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02:00:3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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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5개월 & 9일 (10.06.23) - 숙명유리드믹스 다녀왔어요...]]></title>
							<link>http://lark.pe.kr/40111348141</link>
							<guid>http://lark.pe.kr/40111348141</guid>
							<description><![CDATA[수요일은 숙명 유리드믹스 수업&nbsp;가는 날.
대부분의 아기들이 엄마 품에 안겨 수업을 받지만,,,
민재는 늘 서서 옆 친구들, 선생님들 참견하기에 바쁘다.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01:53:2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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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주식 부동산]]></category>
							<title><![CDATA[LS 안녕~~ 다신 너 안산다!!!]]></title>
							<link>http://lark.pe.kr/40111347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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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4월, 얼마 안되는 여유돈을 가지고 LS에 투자를 하였다.
LS를 살까, 현대자동차를 살까~~~
한참을 갈등하다가, 그냥 LS를 샀다.
그리고 일주일 후~~
LS는 무참히 떨어졌고, 현대차는 고공행진을 했다.
그후...
난 주식을 다시 보지 않았다.
&nbsp;
그리고 어제.
3개월만에 LS가 10만원을 다시 찍었다.
수익률 8%.
원금이 많지 않아 손익이 그리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오래간만에 만져보는 불노소득이라 기분이 한껏 좋아졌다.
그리고 다짐했다.
LS 너!! 다신 안산다!!!
이제 굳바이~~~
잘살아라~~~
&nbsp;
2년 전쯔음, 주도주였던 LS!
그리 재미는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그때의 효자 종목을 잊지 못하여 LS에 대한 미련.......]]></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01:28:4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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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그냥그냥]]></category>
							<title><![CDATA[10.07.15 - 해도해도 표 안나는 육아와 살림]]></title>
							<link>http://lark.pe.kr/40110531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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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침 8시반: 민재파의 출근과 함께 일어나 민재 아침을 챙긴다.
점심 12시 반:&nbsp;야채볶음을 하여 민재 점심을 챙겨준다.
&nbsp;
오후 1시: 민재 &amp; 민재맘 샤워하고 나갈 준비 한다.
오후 2시: 민재 짐보리고 고고씽~
오후 5시: 집 도착
오후 6시: 장보러 수퍼마켓 고고씽~
&nbsp;
저녁&nbsp;8시반: 집 도착, 민재 저녁 반찬으로 불고기를 한다.
저녁 9시반: 민재파 도착, 민재 목욕을 씻긴다.
&nbsp;
이제부터 본격적인 집안 살림 개시!
민재 &amp; 민재파에게 수박과 사과 깍아주고.
세탁기 돌리고.
설겆이 하고.
설겆이하면서 드라마, '탁구'보고.
냉장고에 있는 안먹는 음식들 꺼내어 또 설겆이하고.
욜~~ 11시다.
.......]]></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10 01:15:2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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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 민재네 이야기]]></category>
							<title><![CDATA[15개월 & 8일 (10.06.22) - 또또랑 드마리스 부페 다녀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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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lark.pe.kr/40110131810</guid>
							<description><![CDATA[또또맘의 동글이 임신 축하 기념으로 찾은 분당 드마리스 부페.
으하하하~~
분당 오리역이 그렇게 먼줄 몰랐다~~~ ㅎㅎㅎ
&nbsp;
드마리스 부페...
탈랜트 홍학표가 운영하는 곳이란다.
음식이며, 인테리어며,,, 럭셔리하다~~
&nbsp;
맛있는 회, 스시, 스테이크, 크림스파게티~~
사진 보니 또 먹고 싶다~~~^^
&nbsp; &nbsp;
엄마들과 함께 만찬을 즐기는 민재와 또또.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서 그런지,,,
민재녀석, 맛을 음미할 줄 모르고, 입에 우적우적 쑤셔 넣기 바쁘다.
&nbsp; &nbsp;
동글아~~ 맛있는 거 많이 먹었니?
엄마 배속에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공...
우리 6달 있다가 만나자~~^^
&nbsp;]]></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10 03:09:50 +0900</pubDate>
							<tag><![CDATA[HDR-CX1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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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순간포착]]></category>
							<title><![CDATA[15개월 & 6일 (10.06.20) - 할머니랑 아침 먹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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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할머니와 나란히 앉아 맛있게 밥을 먹는 민재.
할머니가 구워주신 갈치구이가 맛있는지, 엉덩이를 들썩이며 밥을 먹는다.
우리 민재~~ 이뽀~~~
(할머니, 이 사진 보면서 이렇게 말씀하시겠지? ㅎㅎㅎ)
&nbsp;
]]></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10 02:27:16 +0900</pubDate>
							<tag><![CDATA[HDR-CX1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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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5개월 & 5일 (10.06.19) - 사랑스런 우리의 박카스들~]]></title>
							<link>http://lark.pe.kr/401101308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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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민재파 친구의 결혼식으로 찾은 부산 할아버지 댁.
서울 외삼촌만 부산에 내려가면 생일아닌 생일을 맞는 우리 서윤이.
이번에도 서윤이는 외숙모를 실망시키지 않고 각종 노래, 춤으로 온가족을 즐겁게 해준다.
사랑스런&nbsp;우리의&nbsp;박카스들, 서윤이, 지윤이, 민재.
보기만 해도 뿌듯하고 가슴 따뜻하게 만드는 보물 단지들~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10 02:16: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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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5개월 & 18일 (10.07.02) - 아빠랑 만두 키스해요~]]></title>
							<link>http://lark.pe.kr/401101302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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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쨍~ 젓가락 소리만 들려도 저 멀리서 빛의 속도로 달려오는 민재녀석.
아빠가 만두 먹는 모습이 민재의 레이더 망에 포착!
&nbsp;
아빠가 만두 끝머리를 남기고 민재에게 준다.
민재녀석, '아~아~' 거리며 달려든다.
끝머리만 먹어도 뭐 그리 좋은지.
민재녀석, 헤헤 거리면서 이쁜짓까지 보여준다.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10 01:53:0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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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 먹거리]]></category>
							<title><![CDATA[15개월 & 25일 (10.07.09) - 이유식 완료기, 삼치구이와 두부 야채 볶음]]></title>
							<link>http://lark.pe.kr/40110129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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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5개월이 넘은 민재 녀석.
어찌나 밥을 잘먹는지, 엄마보다 더 많이 먹는다.
맛있는 반찬이 있거나 없거나 언제나 맛있게 먹는 우리 민재.
장염에서 회복된지 얼마 안된 민재.
그럴때 일수록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많이 주어야 한다는데,,,
삼시 세끼 차려 주는 것이,,,, 에효효~~
정말 징하다~~~
민재야, 느그 아빠도 이렇게 못 차려준다~~~
&nbsp;
오늘의 요리는 삼치구이와 두부 야채 볶음.
&nbsp;
1. 삼치 구이
&nbsp; &nbsp;
짜자잔~
민재맘 표 삼치 구이~
&nbsp;
방법 :
&nbsp;
1. 잘 손질한 생선과 마늘 몇 조각을 오븐 쟁반에 놓는다.
2. 올리브유를 위에 살살 바른다.
3. 오븐 메뉴에서 '그릴' 상태로 맞추어 놓고.......]]></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10 01:35:40 +0900</pubDate>
							<tag><![CDATA[HDR-CX100,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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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순간포착]]></category>
							<title><![CDATA[15개월 & 25일 (10.07.09) - 앗뜨거 후후~~]]></title>
							<link>http://lark.pe.kr/40110128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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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 15개월이 넘은 민재가 말하기 시작하면서&nbsp;또다시 엄마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평소 식탁 의자에 앉기를 좋아하는 민재.
엄마가 식사를 준비할때면 민재가 의자에 앉아서 엄마가 음식 준비하는 모습을 관찰한다.
계란 야채 볶음을 하고 그릇에 담을려고 하는데,,,
민재가 '요요'한다.
뒤를 돌아보니, 식탁 위에 있는 접시를 들면서 여기에 담으라고 '요요'한다.
"아~ 여기에 담으라고?, 엄마가 좀 더 큰 접시에 담아 줄께." 하고 음식을 담는데,,,
민재가 또다시 "앗 뜨거" 한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음식을 보니 "앗뜨거"라는 말이 떠올랐나보다.
민재맘&nbsp;웃겨서, " '앗뜨거'했어?, 으하하하&nbsp;" 하니까,,,
민재가 웃.......]]></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10 00:53:09 +0900</pubDate>
							<tag><![CDATA[HDR-CX1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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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파' 끄적끄적]]></category>
							<title><![CDATA[맛을 못 느껴요~]]></title>
							<link>http://lark.pe.kr/40109873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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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평소 미각이 둔해졌다고 느껴지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생활에 적용해 보면 도움이 된다.
첫째, 음식을 천천히 씹는 것이다. 음식은 30번 이상 씹어야 제 맛이 나오기 때문이다. 음식을 빨리 먹는 사람일수록 미각감퇴 환자가 많다는 걸 염두해 두자. 
&nbsp;
두번째는 열흘간만이라도 싱겁게 먹어본다. 완전히 미각을 잃은 것이 아니라면 열흘 정도면 누구나 미각이 정상화될 수 있다. 
&nbsp;
세번째는 화학조미료를 쓰지 말고 외식을 자제해야 하는 것. 특히 맛소금은 MSG로 코팅한 조미료로 단순히 간을 맞추는 양념으로 생각하면 안된다. 
&nbsp;
네번째는 물을 하루 2리터 이상 섭취하는 것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침 분비가 원활해.......]]></description>
							<pubDate>Tue, 06 Jul 2010 09:39:41 +0900</pubDate>
							<tag><![CDATA[미각감퇴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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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그냥그냥]]></category>
							<title><![CDATA[10.07.04 - 건강해야 한다~]]></title>
							<link>http://lark.pe.kr/401097986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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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마철이 돌아왔다.
후덥지근하고 끕끕한 날씨.
얼마전, 매운 음식을 먹고 위장에 탈이 났다.
위에 염증이 생겼는지, 약을 먹어도 계속 욱신거리고 아프다.
그러다 보니, 기분도 자꾸 따운된다.
&nbsp;
인천공항으로 가는 대교에서 최소 12명 사망한 교통사고 소식을 보았다.
그 중 가장 가슴 아픈 사연으로, 아버지, 어머니, 형, 동생 다 죽고, 8살짜리 둘째 아이만 살았다는 내용이었다.
그 아이는 아직 부모, 형제가 떠났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나중에 그 아이가 받을 충격과 상처를 생각하니, 마음이 참담하고 쓰리다.
이제 한 아이의 엄마가 되니, 이러한 사연들을 들을때마다 더욱 마음에 와닿고 남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10 01:45:4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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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순간포착]]></category>
							<title><![CDATA[10.07.04 - 위험한 아빠...]]></title>
							<link>http://lark.pe.kr/401097969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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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요일 오전.
어제 밤부터 몸이 안좋아 약을 먹고 잔 민재맘.
일요일 아침, 민재파에게 민재를 맡기고 늦잠을 잤는데.
그날 저녁, 캠코더에 찍힌 민재를 보고 깜~~딱 놀랐다.
&nbsp;
캠코더의 캡쳐 기능으로 사진찍힌 민재.
아침에는 '꿀꽈베기' 과자로 아침식사를 하고.
&nbsp; &nbsp;
&nbsp;
점심에는 감자칩을 먹고 있었다.
긴 과자통에 과자를 넣어을 주니, 울지도 않고 잘 논다며 뿌듯해 하는 민재파.
허허~
민재맘, 그냥 웃음만 나온다.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10 01:06: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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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4개월 & 2일 (10.05.21) - 권상우 식스팩 도전하고 있어요...]]></title>
							<link>http://lark.pe.kr/401097932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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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윗몸일으키기 운동을 좋아하는 민재 녀석.
권상우의 식스팩을 목표로 열심히 운동에 임한다.
&nbsp;
]]></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10 23:57:5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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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순간포착]]></category>
							<title><![CDATA[15개월 & 3일 (10.06.17) - 거품목욕 하고 있어요... ]]></title>
							<link>http://lark.pe.kr/40109792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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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거품 목욕을 하면서 너무도 즐거워하는 민재.
민재의 웃음 한방에 민재맘도 행복해 진다.
오늘따라 양쪽 볼에 박힌 보조개가 더욱 빛나 보인다.
&nbsp; &nbsp;
한껏 기분 좋아진 민재가 몇개 안되는 개인기 한방을 날린다.
머리에 양손을 올리고 '사랑해요' 포즈~
&nbsp;
]]></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10 23:51:26 +0900</pubDate>
							<tag><![CDATA[HDR-CX1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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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4개월 & 30일 (10.06.13) - 미끄럼틀 잼나요...]]></title>
							<link>http://lark.pe.kr/401097912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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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윤지누나네 집에서 얻어온 미끄럼틀.
순순히 자신의 미끄럼틀을 내 줄 윤지가 아니지만,,,
민재맘, 윤지에게 공주 팬티 사줄 것을 약속하고, 윤지가 한눈을 판 사이에 미끄럼틀 분리 &amp; 이동 완료!
&nbsp;
&nbsp;
앞으로 타는 것에 금방 익숙해진 민재가 미끄럼틀을 거꾸로 타기 시작한다.
&nbsp;
&nbsp;
&nbsp;
&nbsp;
가끔씩은 앞으로도 타준다.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10 23:34:1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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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파' 끄적끄적]]></category>
							<title><![CDATA[아이폰 3gs 보상판매]]></title>
							<link>http://lark.pe.kr/40109645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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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 3GS 보상판매(?)에 관한 공식적인 글이 올라왔다. 
&nbsp; &nbsp;
http://smartblog.show.co.kr/139 
&nbsp; &nbsp;
'약정승계 프로그램' 이라는 명목으로 기존 아이폰 3GS 사용자의 불만을 해소 하겠다는 건데. 
도움이 안되는 정책이군. 
&nbsp; &nbsp;
내용이 복잡한데. 
요약하면 한마디로 지금 약정하고 있는 조건( 기계 할부금, 약정 요금제) 을 타인에게 넘기고 자기는 새로운 약정으로 아이폰 4 구매하라고 하는 거군. 
결국 KT에서는 손해를 안보겠다는 건데..
&nbsp; &nbsp;
음. 지금 쓰고 있는 아이폰을 누구에게 넘길지 고민해야 되는건가.
&nbsp;
&nbsp;
아. 한.......]]></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10 17:18:46 +0900</pubDate>
							<tag><![CDATA[아이폰,보상판매,약정승계,아이폰3GS,아이폰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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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파' 끄적끄적]]></category>
							<title><![CDATA[아이폰 사용자가 부러운 갤럭시S의 기능]]></title>
							<link>http://lark.pe.kr/401095895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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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아이폰에 없는 갤럭시S 만이 가진 4가지 기능
&nbsp;
&nbsp;
회사에서 갤럭시S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단숨에 아이폰 사용자를 능가해버렸다.
&nbsp;
아이폰 사용자가 봤을때 부러운 4가지 기능을 정리해봤다.
&nbsp;
1. 시원시원한 액정
아이폰 3gs와 비교해서 0.5인치 차이임에도 4인치 액정을 탑재한 갤럭시S 는 시원시원해 보였다. 부럽다.
&nbsp;
2. 밧데리 교환
아이폰의 치명적인 약점. 뭐좀( 인터넷, SNS 서비스 등 ) 하면 밧데리 하루 버티기 힘들다.
갤럭시S 는 기본적으로 착탈식 밧데리에 기본 2개의 밧데리가 제공되더군. 부럽다.
&nbsp;
3. 브라우저에서&nbsp;플래쉬 조회
잡스 형님의 고집(?)으.......]]></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20:50:00 +0900</pubDate>
							<tag><![CDATA[갤럭시S,아이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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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파' 끄적끄적]]></category>
							<title><![CDATA[갤럭시S 첫느낌]]></title>
							<link>http://lark.pe.kr/401095642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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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회사에서 삼성에서 출시한 '갤럭시S' 공구를 진행했다.나야 아이폰 사용자여서 참여하지 않았지만 갤럭시S 를 함 보고 싶었다. 
회사에 배송된 갤럭시S 를 처음본 느낌은 크다.아이폰은 3.5인치, 갤럭시S는 4인치 0.5인치 차이가 이렇게 크게 느껴지다니… 
한 1분 사용해 본 결과는 훌륭했다.아이폰 이외의 폰은 모두 Garbage라고 생각했던 내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일깨워준 폰. 
&nbsp; &nbsp;
&nbsp;나중에 시간이 되면 좀 더 사용해봐야겠지만첫느낌은 아이폰만큼 좋았다.]]></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13:42:2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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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그냥그냥]]></category>
							<title><![CDATA[10.06.30 - 이쁜 내새끼...]]></title>
							<link>http://lark.pe.kr/401095444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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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뿐 내새끼~
'코흥' 하면 흥~ 하고.
먹을 것을 보면, '아~' 하며 하마같이 큰 입을 쩍 벌리는 내 새끼.
올망졸망 자리잡은 눈,코,입도 이쁘고.
두툽한 두 발도 이쁘구.
두꺼비같은 다섯 손가락, 양 손도 이쁜 내 새끼~
장염으로 똥을 하루에 10번을 싸도 이쁘고~
똥물이 세서 엄마 무릎에 묻어도 더럽지 않은, 이쁜 내 새끼~
&nbsp;
민재야~~
네가 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얼마나 하고 싶은지도 알지만...
그래도 엄마가 아플때는, 엄마가 네가 하자는 것 따라주지 않아도, 드러누워 자지러지게 우는 것은 안했으면 좋겠어.
그래도 이쁜 내 새끼.
잘때가 더욱 이뿐 내 새끼~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01:29:1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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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그냥그냥]]></category>
							<title><![CDATA[10.06.27 - 까맣게 타버린 내 솥단지...]]></title>
							<link>http://lark.pe.kr/401093093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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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제 밤과 어제 새벽 설사약을 복용한 민재.
어제는 하루종일 똥을 안싸서 엄마, 아빠의 애를 태웠다.
뿌지직~
그날 밤 들리는 승전보~~
민재파, "엄마, 민재 바나나 똥 쌌어요~~"
아~ 이제 됐구나 했다.
&nbsp;
오늘 새벽, 5시쯔음~~
뿌드득~~ 찌~지직~~찍~~
예사소리가 아니다.
잠자던 민재맘의 귀와 코를 자극하는 이것의 정체는?
민재가&nbsp;다시 설사를 한다.
어떻게 묻었는지, 민재의 셧츠와 바지에도 똥이 묻어있다.
&nbsp;
급히 민재파를 부르고.
민재 씻기고.
옷빨고, 이불빨고.
이불시트 갈고.
민재에게 먹일 미음 다시한번 끓이고.
민재에게 따뜻한 보리차 먹이고.
민재가 보리차를 한 400ml는 먹은것 같다.
&n.......]]></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10 13:25:2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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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공부방- 짐보리,문화센터]]></category>
							<title><![CDATA[ 15개월 & 2일 (10.06.16) - 문화센터, 숙명유리드믹스 수업듣고 왔어요...]]></title>
							<link>http://lark.pe.kr/40109296315</link>
							<guid>http://lark.pe.kr/40109296315</guid>
							<description><![CDATA[민재의 여름학기 수업을 들은지 벌써 3주가 지나간다.
이번 여름학기 등록 강좌는???
숙명 유리드믹스!!!
문화센터에서 인기있는 대표 강좌 중 하나이다.
여러가지 차분하기도하고 신나기도 한 음악들을 주 아이템으로 사용하는 수업.&nbsp;
또래 아이들에 비해 다소 산만한 기가 있는 민재 녀석.
주위 선배 맘들이 숙명 유리드믹스를 들으면 다소 차분해 지는 경향이 있다고 하여 선택한 강좌이다.
첫날 들어보니, 이곳 수업은 전에 들었던 수업과 다소 차이가 있었다.
선생님이&nbsp;물건들을 나누어 주기 위해 준비하는 시점에서, 아이들이 앞으로 뛰어나와 물건을 달라고 아우성일 때,,,
다른 강좌들은 아이들에게 물건을 나누어 주.......]]></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10 03:56:0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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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4개월 & 30일 (10.06.13) - 엄마랑 민재랑 설겆이해요... ]]></title>
							<link>http://lark.pe.kr/40109296291</link>
							<guid>http://lark.pe.kr/40109296291</guid>
							<description><![CDATA[엄마가 설겆이 할때면 씽크대 아래에서 엄마 바지가랑이를 잡아끄는 민재녀석.
의자를 갖다놓고 씽크대 위로 올려 주자, 민재녀석 너무도 즐겁게 설겆이에 동참한다.
이녀석, 집중력이 없어서 항상 고민했었는데,,,
이렇게 씽크대 위에서 설겆이 놀이를 할때면, 30분 이상을 얌전히 서서 놀곤한다.
요놈 요놈, 이런 것 보면 그렇게 산만한 녀석은 아닌가 보다.
&nbsp;
이뿌디 이뿐 울&nbsp;아들램,,, 
어느새 커서 이렇게 엄마랑 씽크대 위에 나란히 섰다.
신통방통 귀여운 녀석~
듬직한 울 아들램~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10 03:54:1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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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4개월 & 25일 (10.06.08) - 짜장면 맛있게 먹었어요... ]]></title>
							<link>http://lark.pe.kr/40109296259</link>
							<guid>http://lark.pe.kr/40109296259</guid>
							<description><![CDATA[지난밤, 술독에서 열렬히 전투하시다가 전사하신 민재파.
전투한 다음날이면 꼭 짬뽕으로 해장을 하신다.
민재파 짬뽕을 드시는 날이면, 민재맘 &amp; 민재의 메뉴는 자동으로 짜장면이 된다.
짜장면 면발도 먹고, 양념 양파도 냠냠냠, 양념 고기도 냠냠냠.
민재 녀석,&nbsp;얼굴을 보니 맛있게 먹은 것이 분명하다.ㅎㅎㅎ
&nbsp;
이때 민재파는 어디에?
짬뽕 몇 젖가락 드시던 민재파, 침실로 고고씽~
처자식 먹는 것은 끝까지 지켜보고 자라고 하자,,,
헐~~
민재녀석 먹는 모습을 보니,&nbsp;다시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것 같단다.
&nbsp;
버림받은 민재녀석~
그래도 엄마랑 맛있게 짜장면 한그릇을 비운다. 
&nbsp; 
]]></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10 03:51:3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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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그냥그냥]]></category>
							<title><![CDATA[10.06.26 - 나는 축구를 못보겠다...]]></title>
							<link>http://lark.pe.kr/40109289052</link>
							<guid>http://lark.pe.kr/40109289052</guid>
							<description><![CDATA[오늘은 우리나라가 8강 진출을 위해 우루과이와 경기가 있는날.
낮에 시청 쪽으로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
경기는 밤 11시에 시작되지만, 2시가 넘은 시간부터 이미 장사진들은 자리를 잡고 있었다.
&nbsp;
드디어 11시.
내가 왜 이렇게 떨릴까?
그러나 나는 축구를 보지 못한다.
볼수가 없다.
평소 스릴을 격하게 좋아하지 않는 나의 성격 때문에.
&nbsp;
지금은 후반전 17분.
나는 이어폰을 꽂고 가장 큰 볼륨으로 음악을 듣고있다.
그래도 전반전에 비해서 마음이 많이 진정되었다.
그래도 난 이어폰을 뺄 수 없다.
가슴이 너무 조마조마하고 우그러들 것 같다.
주영아~~~
한골만 넣어주라.
아니 두골만 넣어주라.
그러면,,,.......]]></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10 00:21:39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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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그냥그냥]]></category>
							<title><![CDATA[10.06.25 - 민재 설사~]]></title>
							<link>http://lark.pe.kr/40109229380</link>
							<guid>http://lark.pe.kr/40109229380</guid>
							<description><![CDATA[아기 키우는 엄마에게 블로그 질은 정말 치명적이다.
어제밤 블로그질로 잠을 설친 탓에, 우리민재 오늘도 엉덩이를 몇대 맞았다.
요녀석, 요녀석,,, 일찍 일어나서 엄마를 괴롭히더니, 12시부터 밖에 나가잔다.
엄마의 몸은 천근만근인데,,, 
나갈려면 샤워도 하고, 화장도 해야하는데,,, 부시시한 엄마 얼굴 보면서,,, 지도 내복입고 있으면서,,,
엄마 손 잡아끌고, 자꾸 현관으로 향하며 나가잔다.
&nbsp;
오래간만에 민재 유모차에 태우고 고속터미널 아이쇼핑을 했다.
공기가 너무 안좋아,,, 민재에게 살짝 미안~~
40분동안 아이쇼핑하고, 짐보리로 고고씽~
&nbsp;
짐보리 교실 들어가기 전에, 민재 힘내서 열씨미 놀라고 오렌지.......]]></description>
							<pubDate>Sat, 26 Jun 2010 00:08:56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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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4개월 & 23일 (10.06.06) - 민재표 주먹밥 맛있게 냠냠...]]></title>
							<link>http://lark.pe.kr/40109174329</link>
							<guid>http://lark.pe.kr/40109174329</guid>
							<description><![CDATA[일요일 저녁.
민재파의 몸보신을 위하여 삼겹살을 구웠다.
민재에게는 기름기를 뺀 살코기만 가위로 잘라서 냠냠 먹인다.
뭐든지 맛있게 먹는 민재녀석.
먹성 또한 끝내준다.
일명, '민재표 주먹밥'을 맛있게 먹는 민재군!
조금씩 입에 넣어주는 양이 성에 안차는지,,,
접시 위의 밥을 손으로 움켜쥐고, 한입에 넣는다.
언제나 맛있게 먹어주는 민재가 고맙고 사랑스럽다.
&nbsp; &nbsp;]]></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10 10:10:00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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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그냥그냥]]></category>
							<title><![CDATA[10.06.24 - 오래간만에 업데이트]]></title>
							<link>http://lark.pe.kr/40109174049</link>
							<guid>http://lark.pe.kr/40109174049</guid>
							<description><![CDATA[오래간만에 업데이트를 한다.
거의 한달동안을 하지 않았나보다.
한달이지만 민재가 그동안 많이 큰 것 같아, 아쉽고 뿌듯하다.
&nbsp;
어제는 전날 커피를 많이 마신탓에 잠을 자지 못해 피곤했었다.
그래서 그런지, 몸이 힘들고 짜증도 많이 났었다.
덕분에, 우리민재, 팥쥐엄마 밑에서 하루를 보냈어야 했다.
왜 이렇게 미운짓을 많이 하는지,,,
민재 엉덩이, 다리, 등짝을 여러번 두둘겨 주었었다.
오늘은,,, 잠을 잘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민재가 그렇게 이뻐 보일 수가 없다.
너무도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들~~~
민재를 위해서라도, 항상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야 겠다.
&nbsp;
그런데,,,
6시쯔음, 소아과에서 마.......]]></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10 02:04:07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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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공부방- 짐보리,문화센터]]></category>
							<title><![CDATA[14개월 & 20일 (10.06.03) - 센트럴시티 짐보리 여름학기 끊었어요...]]></title>
							<link>http://lark.pe.kr/40109173281</link>
							<guid>http://lark.pe.kr/40109173281</guid>
							<description><![CDATA[민재가 문화센터의 세계에 입문한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났다.
여름학기가 되고.
걷고 뛰기에 자유로워진 민재를 컨트롤 하기에, 민재맘은 더욱 힘에 부친다.
그런 민재의 에너지를 발산하기 위하여 민재맘이 선택한 방안은???
바로바로~~
짐보리 끊기!!!
짐보리는 아기 체육관 같은 곳으로, 아이들이 마구 뛰어 놀면서 대근육과 소근육을 발달 시키는 교육 센터.
적은 비용은 아니지만,,,
엄마가 힘들다고 민재 뛰노는 것을 자꾸 통제하다 보니, 민재가 욕구불만에 걸리는 것 같은 안타까운 마음에,,,
민재맘, 과감히 짐보리 여름학기를 끊었다.
&nbsp;
짐보리 교실 문이 활짝 열리고,,,
민재군 입성~~~
알록달록 여러 기구들을 보자.......]]></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10 01:40:25 +0900</pubDate>
							<tag><![CDATA[짐보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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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4개월 & 19일 (10.06.02) - 지방 선거날 예술의 전당 분수쇼 다녀왔어요.]]></title>
							<link>http://lark.pe.kr/40109171857</link>
							<guid>http://lark.pe.kr/40109171857</guid>
							<description><![CDATA[6월 2일, 지방 선거가 있던 날.
12시쯔음, 일찌감치 선거를 하고 온 민재맘 &amp; 민재파.
민재 외가 집에 들러 점심을 먹고.
집에 와서 낮잠을 한숨 청해주고.
&nbsp;
저녁 7시쯔음,,,
민재맘 &amp; 민재파 김밥 몇줄 사들고,,,
예술의 전당 분수쇼를 보러 고고씽~~
휴일이여서 그런지 가족단위의 사람들이 옹기종기 많이 몰려있다.
&nbsp; &nbsp;
&nbsp;
오래간만에 휴일을 알차게 보낸 민재네 가족~
밤 9시가 지나서 한껏 푸근해진 가슴을 안고 집으로 향한다.
&nbsp;
예술의 전당 분수쇼.
도심 속에서 작은 행복을 만들어 주는 고마운 분수쇼이다.
분수쇼 운영시간은 아래와 같다.
&nbsp; &nbsp;
&nbsp;
&nbsp;
&n.......]]></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10 01:00:41 +0900</pubDate>
							<tag><![CDATA[예술의 전당 분수쇼 운영 시간,분수쇼 공연 시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공부방- 짐보리,문화센터]]></category>
							<title><![CDATA[14개월 & 5일 (10.05.19) - 문화센터 노리야, 마지막 수업 시간]]></title>
							<link>http://lark.pe.kr/40109170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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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봄학기 노리야&nbsp;마지막 수업시간.
노리야 수업, 흥미롭고 재미나는 수업이었지만,,,
민재가 좀 산만한 편인 것 같아서, 이번에는 정적인 수업인 '숙명 유리드믹스'를 선택했다.
여름학기 수업 한달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노리야 수업은 정말 에너자이틱한 재미난 수업이었던 것 같다.
그때를 생각하며...
&nbsp;
&nbsp;
노리야 인형과 인사하는 민재군.
&nbsp; &nbsp;
&nbsp;
후라이팬과 주걱을 들고 음식 만들기 놀이를 하는 민재군과 그의 친구들.
쪼그리고 앉아서 후라이팬과 주걱을 잡고 있는 모습이 귀엽구만~~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10 00:19:0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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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LARKPHOTO]]></category>
							<title><![CDATA[[포토앨범展] 2010.05.01 (반포자이)]]></title>
							<link>http://lark.pe.kr/401084899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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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아방지가방을 구매하고 민재를 데리고 나가봤다.
&nbsp; 이 포스트는 내 블로그에 여는 포토앨범展에 참여한 앨범입니다!좋은 앨범을 많이 올려주신 50분께 선물을 드리는 다다익선 이벤트에도 꼭 참여하세요!(2010.6.14~30)]]></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10 21:34:55 +0900</pubDate>
							<tag><![CDATA[LARKPHOTO]]></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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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4개월 & 5일 (10.05.19) - 원지랑 돈까스 먹고 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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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민재보다 2개월 먼저 태어난 원지.
오래간만에 민재랑 원지가 만났다.
전보다 다소 친해진 원지랑 민재.
먹을 것도 나누어 먹고,,,
'손잡고 걸어와.' 하면 둘이 사이좋게 손을 잡고 걸어다닌다.
&nbsp; &nbsp;
&nbsp;
점심으로 돈까스를 먹고.
서점에 가서 책도 고르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색연필 세트도 사고.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씩 짠~~
&nbsp; &nbsp;
민재맘 &amp; 원지맘 열심히 수다떠는 사이,,,
두 아이들은?
민재는 엄마 품속에서 잠이들고.
백만스물하나, 백만 스물둘~~ 에너자이저 원지 공주님!!
엄마들 이야기를 경청하며 그림놀이를 한다.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원지여우가 캠코더를 향해 이쁜짓~ .......]]></description>
							<pubDate>Wed, 09 Jun 2010 03:40:16 +0900</pubDate>
							<tag><![CDATA[HDR-CX1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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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순간포착]]></category>
							<title><![CDATA[10.05.15 - 김작가의 모습을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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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놀러다닐 때마다 늘&nbsp;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는&nbsp;우리의 김작가.
모델이 아닌 작가 역할을 하다 보니, 이렇게 사진 찍힐 일이 없다.
운좋게 사진 찍는 모습이 캠코더의 캡쳐 기능으로 잡혔다.
늘 수고하십니다, 김작가님~~~ (박수 짝짝짝~~)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10 01:34:30 +0900</pubDate>
							<tag><![CDATA[HDR-CX1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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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4개월 & 1일 (10.05.15) - 반포 한강공원에서 유채꽃 구경하고 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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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월의 햇살이 가득한 어느날.
반포 한강 공원으로 유채꽃 나들이에 나섰다.
이미 사전 답사를 하고 온 윤지네 가족.
유채 꽃동산이 너무도 예쁜 것이, 제주도 못지 않단다.
반포 한강 공원으로 들어선 순간!
쿄~~~
탄성이 절로 나온다~~
제주도 부럽지 않은 광경이다.
민재도 윤지도 신이 나서 마냥 뛰어 다닌다.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10 01:20:07 +0900</pubDate>
							<tag><![CDATA[유채꽃,한강공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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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순간포착]]></category>
							<title><![CDATA[13개월 & 24일 (10.05.08) - 토마토 주스 맛나요~~]]></title>
							<link>http://lark.pe.kr/40108131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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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 어버이날, 부산에서 찍은 사진.
토마토 주스를 너무도 맛나게 먹는 민재~~
엄마도 먹고싶다~~^^
&nbsp;
]]></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10 00:29:36 +0900</pubDate>
							<tag><![CDATA[HDR-CX1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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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4개월 & 0일 (10.05.14) - 채민이와 신세계 백화점 본점 키즈카페 다녀왔어요...]]></title>
							<link>http://lark.pe.kr/401080356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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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채민이와의 두번째 재회.
지난번 롯데 백화점 본점, 키즈카페에서 놀았을 적에 우연히 만난 한 맘님께서 말씀하시길,,,
신세계 백화점 본점 키즈 카페가 더 좋단다.
민재맘 &amp; 채민맘, 두 귀가 팔랑팔랑.
그래서 이번 만남은 신세계 본점에서 모이기로 하였다.
&nbsp;
간단히 점심식사를 하기로 하고.
오늘의 메뉴는 냉면.
1시가 넘은 시간에 만났지만, 아직도 식당가들은 사람들로 북적북적.
웨이팅 리스트에 이름을 남기고,,,
채민이가 아장아장 걸어다니며 지루함을 달랜다.
&nbsp; &nbsp;
기다리던 냉면이 도착하고.
민재에게 냉면을 조금 덜어 민재 앞에 놓자,,,
냉면 면발을 가지고 수타를 친다.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10 17:08:37 +0900</pubDate>
							<tag><![CDATA[키즈카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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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파' 끄적끄적]]></category>
							<title><![CDATA[[포토앨범展] 민재 셀프 스튜디오 촬영]]></title>
							<link>http://lark.pe.kr/40107487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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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셀프 스튜디오오 첫번째 촬영
&nbsp;조명을 활용한 촬영이 상당히 즐거웠다.촬영 당시에는 물건을 잡고 설수 있는 있을 정도였는데..민재 이놈 이제 정신없이 뛰어 다닌다.포토앨범을 자주 이용하고 있지만 포토앨범전에 꼭 입상하여 민재랑 여행을 가야지. ^^
&nbsp;
&nbsp; 이 포스트는 내 블로그에 여는 포토앨범展에 참여한 앨범입니다!좋은 앨범을 많이 올려주신 50분께 선물을 드리는 다다익선 이벤트에도 꼭 참여하세요!(2010.6.14~30)]]></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10 11:11:0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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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파' 끄적끄적]]></category>
							<title><![CDATA[[포토앨범展] 민재 셀프스튜디오 사진 ( 첫돌 기념 )]]></title>
							<link>http://lark.pe.kr/401074102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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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민재 셀프스튜디오 사진입니다.
이제 막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민재 이놈 찍기 참 힘들었지만 너무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nbsp;
사랑스러운 우리 민재, 윤지~
&nbsp; 이 포스트는 내 블로그에 여는 포토앨범展에 참여한 앨범입니다!좋은 앨범을 많이 올려주신 50분께 선물을 드리는 다다익선 이벤트에도 꼭 참여하세요!(2010.6.14~30)]]></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10 00:01:3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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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 민재네 이야기]]></category>
							<title><![CDATA[14개월 & 2일 (10.05.16) - 예술의 전당 분수쇼 구경갔어요...]]></title>
							<link>http://lark.pe.kr/401072219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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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요일 저녁.
주말이 끝나감을 아쉬워하며, 민재네는 예술의 전당 분수쇼를 구경하러 마실을 나갔다.
분수를 보자 너무도 좋아하는 민재.
&nbsp; &nbsp;
&nbsp;
&nbsp;
살랑살랑~~
애교짱~~ 민재녀석!!
엄마한테 과감하게 딥키스를 행한다~~!!
민재야~~ 이 담에 커도 해줘야해~~
낭중에 여자친구 생겼다고 엄마 모른척하면 안되는거 알쥐??? 
&nbsp; &nbsp;
&nbsp;
&nbsp;
아빠도 불렀다가~~
엄마한테도 폭 안겼다가~~
아들 키우는 재미가 솔솔~~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10 05:21:39 +0900</pubDate>
							<tag><![CDATA[예술의전당,분수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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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4개월 & 3일 (10.05.17) - 엄마가 민기 안아 준다고 울었어요.]]></title>
							<link>http://lark.pe.kr/40107221455</link>
							<guid>http://lark.pe.kr/40107221455</guid>
							<description><![CDATA[오늘은 민기네 집 놀러가기로 한 날.
사는게 뭐가 그리 바쁜지,,,
민기가 태어난지 80여일이 지난 후에야 민기네 집에 방문하게 되었다.
민기와 민재.
이름이 비슷하여 마치 형제같다.
민기는 민재와 만 1년여 차이.
우아~
민기처럼 요롷게 쪼꼬마했던 민재가 1년만에 이렇게 어린이가 되었다.
&nbsp;
민기 우유 먹고.
민기맘을 대신하여 민기 트름 시키기를 시도하려던 민재맘.
민기를 안자, 민재가 목놓아 울기 시작한다.
우당탕탕 크게 넘어져도 별로 울지 않는 씩씩한 민재녀석,,,
지 엄마가 다른 아기 안았다고 그렇게 서럽게 운다.
우는모습 너무 웃기고 황당하여, 민기맘 &amp; 민재맘, 서로 눈 마주치고 잠시 웃는다.
민.......]]></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10 04:16:0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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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공부방-베이비 몬테소리2]]></category>
							<title><![CDATA[13개월 & 27일 (10.05.11) - 엄마랑 베이비 몬테소리 2 가지고 놀았어요...]]></title>
							<link>http://lark.pe.kr/40107221162</link>
							<guid>http://lark.pe.kr/40107221162</guid>
							<description><![CDATA[민재가 10개월 무렵...
아무 생각도 없는 갓난 아기였던 민재가 이제 제법 생각을 하기 시작하는 '아이'로 성장해 간다고 느끼던 때였다.
어떻게 하면 민재 두뇌를 자극하며 잘 놀아 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베이비 몬테소리 2 홈스쿨이 좋다는 추천을 받았더랬었다.
홈스쿨?
홈스쿨이 뭔지 몰랐던 초자 맘.
육아 카페를 뒤지면서 홈스쿨에 대해서 정보를 수집했다.
홈스쿨이란?
학습지처럼 매주 한번씩 선생님이 집으로 방문하여 아이와 함께&nbsp;20분씩 교구를 가지고 놀아주는 것이란다.
홈스쿨 비용은 한달에 5만2천원 돈.
순진한 민재맘.
한달에 5만 2천원&nbsp;돈만 내면 선생님이 와서 놀아줄 수 있을 줄 알았다.
몬테.......]]></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10 03:48:48 +0900</pubDate>
							<tag><![CDATA[베이비몬테소리,베이비몬테소리2,몬테소리,14개월,홈스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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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공부방- 짐보리,문화센터]]></category>
							<title><![CDATA[13개월 & 28일 (10.05.12) - 문화센터 노리야 시간에 자동차 운전했어요.]]></title>
							<link>http://lark.pe.kr/40106893362</link>
							<guid>http://lark.pe.kr/40106893362</guid>
							<description><![CDATA[지난주 5월 5일 어린이날인 관계로, 2주만에 찾은 노리야 수업시간.
오늘의 주제는 자동차 운전하기
- 자동차 만들기
- 자동차 끌고 운전하기
- 자동차 타고 다니기
- 자동차 타고 비누방울 놀이
&nbsp;
오래간만에 수업을 들어서 그런지,,,
우리 민재, 오늘따라 더욱 활기차다.
친구들과 인사하는 시간에, 활기찬 민재 목소리에,,,
선생님께서 한말씀 하신다.
"우리 민재는 거의 방청객 수준인데..."
&nbsp;
이 동영상에 더욱 더 애정이 가는 이유는?
전날 엄마표 머리 자르기 후의 모습이기 때문.
이 수업 끝나고 미용실을 찾았는데,,,
지금보니, 차라리 이 모습이 더 잘 어울리고 귀여운 것 같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10 00:09:13 +0900</pubDate>
							<tag><![CDATA[노리야,문화센터,14개월,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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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LARKSTYLE ]]></category>
							<title><![CDATA[LARKSTYLE 85]]></title>
							<link>http://lark.pe.kr/40106884917</link>
							<guid>http://lark.pe.kr/40106884917</guid>
							<description><![CDATA[
&nbsp;
민재 돌사진을 위한 셀프 스튜디오 촬영 2탄
&nbsp;
&nbsp;
&nbsp;
이번 촬영은 첫번째 촬영과 달리 많은 차이가 있었다.
&nbsp;
1. 첫번째 촬영으로 좋은 사진을 많이 건져야 한다는 심리적인 압박감이 덜했다.
2. 사용한 조명이 하나여서 화사한 빛을 얻지 못했다.
3. 나의 컨디션이 좋지 못해 촬영이 힘들었다.
4. 무엇보다 민재가 걷기 시작해서 정적인 사진을 도무지 얻을 수 없었다.
&nbsp;
위와 같은 어려운 상황에도 민재와 윤지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몇장 얻은것에 만족해본다.
&nbsp;  ▒
▒
▒
&nbsp;
↓ '포토뷰어 보기'를 누르면 B컷이랑 모든 사진들을 전체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description>
							<pubDate>Wed, 19 May 2010 22:03:51 +0900</pubDate>
							<tag><![CDATA[LARKSTYLE,Canon_EOS_5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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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주식 부동산]]></category>
							<title><![CDATA[10년후 부자가 될려면 한강변에 집을 사자]]></title>
							<link>http://lark.pe.kr/40106883559</link>
							<guid>http://lark.pe.kr/40106883559</guid>
							<description><![CDATA[요즘 부동산의 테마는 한강 르네상스 지역에 집을 사기!
&nbsp;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지율이 압도적으 큰 현 시점, 오세훈이 재임을 할 경우,,, 
한강 르네상스 계획은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소득수준이 높아지고 웰빙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느냐에 따른 가격차이가 더욱 확돼되고 있다고 한다.
더욱이 한강변이 공급량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희소가치가 뛰어난 만큼,
향후 1년내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한강변의 집값이 크게 오른 현 시점에서,,, 
푼돈을 쥐고 있는 민재맘이 저렴하고 투자가치가 있는 집을 구할 수 있을까?
&nbsp;
&nbsp;]]></description>
							<pubDate>Wed, 19 May 2010 21:45:55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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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민재의 성장일기]]></category>
							<title><![CDATA[13개월 & 28일 (10.05.12) - 민재 미용실 다녀왔어요...]]></title>
							<link>http://lark.pe.kr/40106834241</link>
							<guid>http://lark.pe.kr/40106834241</guid>
							<description><![CDATA['엄마표 머리 자르기'에 실패를 한 민재맘.
다음날, 문화센터 노리야 수업을 마치고 근처 미용실을 찾았다.
처음 방문하는 미용실이라 민재도 긴장, 엄마도 긴장.
엄마가 민재를 꼭 안고 의자에 앉았다.
낯선 가운이 어색했는지 울음을 터뜨리는 민재.
그래도 초반에는 얌전하게 잘 버티었다.
시간이 갈수록 울음 소리도 커지고, 발버둥도 심해지고.
&nbsp; &nbsp;
우는 민재 달래가며, 앉아서도 깍고, 서서도 깍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오렌지 주스를 마시며 잠시 쉬었다 깍기로 했다.
얌전히 홀짝홀짝 어찌나 잘 마시는지.
민재야~~ 머리&nbsp;자를때 이렇게 하란 말이야~~
&nbsp; &nbsp;
&nbsp;
&nbsp;
&nbsp;
우여.......]]></description>
							<pubDate>Wed, 19 May 2010 03:23:28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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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주식 부동산]]></category>
							<title><![CDATA[현대중공업 목표가, 27만원 제시]]></title>
							<link>http://lark.pe.kr/40106803932</link>
							<guid>http://lark.pe.kr/40106803932</guid>
							<description><![CDATA[신한 금융투자는 현대중공업을 '종합 중공업 업체로 재평가 받아야 할 시점'이라며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제시하였다.
한 연구원은 매출 비중으로만 봐도 2010년 비조선 부분의 매출이 전체 매출의 46.2%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한다.
그는 지금까지 경쟁 조선업체들과 같은 잣대에서 평가되기보다는 종합 중공업 업체로써 새롭게 재평가 돼야 하는 시점이라고 판단된다고 한다.
지난주까지 26만원을 넘나들었던 현대중공업.
27만원이 되면 매도하여 우리 신랑 콩고물이나 입에 넣어 주어야 겠다.]]></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10 18:36:12 +0900</pubDate>
							<tag><![CDATA[현대중공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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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meunhae</author>
							<category><![CDATA[주식 부동산]]></category>
							<title><![CDATA[아파트 값 하락세... 도대체 언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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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계절적 수요 감소로 전국 아파트 거래가 감소하고 가격이 하락세에 빠졌다고 한다.
서울 강남 3구 역시 아파트 거래량 감소 및 3개월째 가격이 하락 하고 있는 중.
경기불안, 금리 인상, 지방 산거의 여파로 현재는 매수 관망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
지방 선거가 끝나는 3분기 이후부터 계절 수요가 움직이기 시작해 시장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 듯 하다.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10 18:04:4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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